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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2026.05.19

부핏 v1.0, 정식으로 문을 열었어요

안녕하세요, 부핏 팀이에요.

지난 4월 "본격 오픈일에 더 좋은 모습으로 만나봐요"라고 했던 그 날이 됐어요. 부핏 v1.0이 정식으로 문을 열었어요.

부핏의 약속 두 가지

1. 내 부동산, 한 페이지에

계약·가계부·일정·이야기를 한 화면에서 한눈에 볼 수 있어요. 부동산을 등록하면 그 부동산의 모든 것이 자동으로 한곳에 모여요.

2. 계약 만기 D-day 자동 알림

계약 만기일·납부일·갱신청구권 같은 중요한 날짜를 캘린더와 이메일로 미리 알려요. 잊고 지나칠 일은 없어요.

그리고 함께 쓰는 도구

부동산 가계부로 수입·지출을 기록하고 손익을 한눈에 살펴봐요. 계약·세금·재계약 같은 주제를 쉽게 풀어둔 부동산 노트 도 함께 둘러보세요.

지금 시작하는 방법

카카오 또는 구글로 5초 만에 시작할 수 있어요. 부담 없이 부동산 한 곳만 등록해보세요. 나머지는 부핏에서 한곳에 모여요.

지금 시작하기

앞으로

v1.0은 시작이에요. 임차인·임대인 양쪽 시점의 인사이트, 거쳐간 집 아카이브, 더 똑똑한 큐레이션 같은 기능을 차근차근 더해갈게요.

궁금한 점은 도움말 이나 부동산 노트 에서 확인해보세요.

언제든 피드백 환영해요. 부핏 팀 드림